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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립학교 장애인교원이 정부가 부과한 ‘장애인의무고용비율’ 3.4%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당국의 적극적인 개선책이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교육청 장애인 공립교원 고용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장애인교원은 전체 교원(91만5689명)의 1.33%(1만2211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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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에이블뉴스 이슬기기자(lovelys@able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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