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문화일보]검역 등 생활·안전 공무원 올해 5512명 늘린다
2020.02.21조회 401
정부가 올해 공교육, 질병·동식물 검역, 미세먼지 대응 등 생활·안전 서비스 분야에서 일할 국가 공무원 5512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18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5개 부처 직제 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충원이 결정된 5512명은 지난해 국회에서 예산이 최종 반영된 국가 공무원 충원 인력 1만6265명 가운데 각 부처에서 충원할 1만1359명 중 일부다.

이 중 유치원 교사(904명), 특수교사(1398명), 비교과 교사(1264명) 등을 포함한 교원이 4225명으로 가장 많다.


(이하 생략)


[ 출처 : 문화일보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기사 원문 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41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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