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잠
저는 낮잠 시간을 무조건 가졌던 거 같아요.
점심 먹고 나면 2~3시에 졸음이 몰려와서 힘들었어요. 참고 집중을 못하기보다는 20분 정도 충분히 자고
일어나면 나중에 집중도 잘되고 공부도 잘 되더라구요.
2. 긍정적인 생각
공부를 하다 보면 놀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고 살이
찌는 모습을 보며 자존감도 낮아졌어요...
하지만 초수에 합격하는 사례를 많이 보며 다른 사람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좋은 명언이나 문구를 핸드폰 배경화면에 해놓으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 스터디 활용
- 짝스터디 : 3월부터 6월까지 재수인 쌤과 스터디를 하며 도움을 받고 정의말하기 연습했어요.
- 입실 스터디 : 추시를 보고 두려움이 많이 생겼어요. 정시 때도 이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아침, 점심으로 독서실 입실시간을 찍어 인증하고 쉬는 시간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지지 않도록 했어요.
- 문제 만들기 스터디 : 9~10월에는 밴드로 문제 만들기 스터디를 하며 하루에 3문제씩 자신이 공부한 범위 내에서 문제내기 스터디를 했어요.
(범위는 정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