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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2020 합격전공미술경남
합격 스터디 10월 공부법!
교육학
매주 모의고사 문제를 보고 풀어본 뒤,
강의를 듣고 모범답안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베껴보는 연습을 했어요.
모범답안을 베껴보는 연습하면서 전체적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확실히 손으로
써보니 이전에 공부했던 교육학 지식들이 문제와 서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
교육과정을 이때까지는 계속 눈으로 읽기만
했는데 본격적으로 손으로 써보기 시작했었어요.
가장 집중이 많이 필요한 시기여서 한번 앉으면
몇 시간 동안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했었습니다.
틀리는 부분 계속 확인하고 입으로 외워보기도
하고 손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제풀이 시작하면서 모은 내용들을 영역별로
정리하여 서브노트처럼 활용하며 부족한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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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2020 합격유아전남
합격 스터디 10월 공부법!
교직논술
막판에는 온라인으로 4명을 구해서 월, 수, 금 3번 쓰고 서로 첨삭해주는 스터디를 만들어서 서로 부족한 점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했어요. 초안만 손으로 쓰고 내용은 노트북으로 작성해서 밴드에 올리고 당일 저녁 10시 전까지 서로 첨삭해주었어요.
처음에는 4명이라 너무 많이 첨삭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사람 글도 읽어보니 배울 점도 많고 이렇게 쓰면 좋겠다, 이렇게 쓰면 안 되는데,,, 라는 부분이 인식되며 나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그 결과 시험에 20점 만점을 받았답니다!!
전공
오답노트는 사람들이 시간이 뺏긴다고 해서 만들지
않는 편이었는데 저는 이때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으면 도저히 안 외워질 거 같더라고요. 여기서 노트를 만들었지만 예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만 네모로 오려서 풀도 끝에만 붙이고 옆에 쓰는 이론을 외우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틀린 것 또 틀리지 말자!! 하면서요. 저는 오답노트를 만든 것이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틀린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시험장에서도 보기 좋더라고요. 사람들이 만들지 말라! 만들어라! 해도 나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으세요! [오답노트 작성법 예시]
  • 파란색 : 틀린 이유쓰기
  • 초록색 : 이론가
  • 분홍색 :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하신 부분
  • 나머지 색상 : 키워드나 키워드랑 연결되는 지문
  • 외울 때는 앞 글자를 따서 많이 외웠어요.
    (나중엔 앞 글자만 생각나는 것이 함정이지만
    복습만이 살길!)
나만의 TIP
1. 낮잠

저는 낮잠 시간을 무조건 가졌던 거 같아요.
점심 먹고 나면 2~3시에 졸음이 몰려와서 힘들었어요. 참고 집중을 못하기보다는 20분 정도 충분히 자고 일어나면 나중에 집중도 잘되고 공부도 잘 되더라구요.

2. 긍정적인 생각

공부를 하다 보면 놀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고 살이
찌는 모습을 보며 자존감도 낮아졌어요...
하지만 초수에 합격하는 사례를 많이 보며 다른 사람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좋은 명언이나 문구를 핸드폰 배경화면에 해놓으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3. 스터디 활용
  • 짝스터디 : 3월부터 6월까지 재수인 쌤과 스터디를 하며 도움을 받고 정의말하기 연습했어요.
  • 입실 스터디 : 추시를 보고 두려움이 많이 생겼어요. 정시 때도 이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아침, 점심으로 독서실 입실시간을 찍어 인증하고 쉬는 시간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지지 않도록 했어요.
  • 문제 만들기 스터디 : 9~10월에는 밴드로 문제 만들기 스터디를 하며 하루에 3문제씩 자신이 공부한 범위 내에서 문제내기 스터디를 했어요.
    (범위는 정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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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2020 합격지리경기
교육학
스터디를 통해 모의고사를 매일 9시부터 한 시간씩 풀고 서로 모르는 내용을 비교하고 질문하는 정도로 끝냈습니다. 밀리지 않고 모의고사를 푸는 데 의의를 두었고 10월 말부터는 거의 개요만 썼습니다. 그리고 초수 때처럼 빠르게 다 회독하는 교육학 스터디를 구하여 일주일 동안 1회독하는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이 역시 마찬가지로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아도 답할 수 있을 때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서브노트는 모의고사에서 모르는 내용까지 점점 채워가며 시험 직전까지 작성하였고 시험 당일에는 파란색과 제가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표시해놓은 내용만 보았습니다.
전공
9월부터는 학원 강의를 들었습니다. 채점은 괜히 희망고문을 하게 될 것 같아 최대한 칼 채점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점수가 처참했지만 점점 성적이 올랐고 그렇다고 해서 저는 자신감을 갖기보다는 스스로 “1월부터 강의를 들었으니 남들도 다 이럴 것이다, 선생님께 익숙해진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다그쳤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들은 반드시 그 주에 심화 교재에 내용을 추가하고 암기하여 복습을 끝냈습니다.
인출은 처음에는 범위를 작게 나누어 시작했지만 9월에 접어들면서 큼직큼직하게 범위를 잘랐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큼직하게 반복하다가 10월 중순부터는 각 영역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제 여섯 개씩 뽑아 그 부분만 인출하였습니다.
스터디 인출에서 다루지 않은 주제에 대해 불안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인출을 진행했습니다. 09학년도부터 A, B형 문제를 모두 인출해 제본해 하나의 책으로 만들고 하루~이틀에 1개년씩 인출해나갔습니다. 시간은 꽤 걸렸지만 개념을 복습하고 외우는 데 시간을 거의 투자하지 않아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11월 초부터는 출제 교수진이 알려지고 그 교수님들이 중요시하는 내용을 위주로 인출하고 공부했습니다. 정독하지는 않았지만 교수님들의 저서도 쭉 훑어보면서 그동안 기출 되었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은 조금 눈여겨보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11월 시험 직전까지 반복했습니다.
나만의 TIP
사실 저는 굉장히 무식하게 공부하는 스타일입니다. 주말에도 아침 8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도서관에 앉아있었습니다. 이렇게 무식하게 엉덩이로 공부하는 습관이 임용시험에 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임용시험은 단순 암기 과목은 아니지만 암기가 베이스가 되는 시험은 맞습니다. 암기는 들인 시간에 비례하여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니 선생님들도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쉽게 자리를 뜨지 말고 엉덩이가 무겁게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선생님들도 다양한 수기를 읽으면서 공부 계획을 짜시겠지만 서로 의견을 공유하면서 얻는 것도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밀리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저는 1. 기상 스터디, 2. 공부 시간 인증스터디 3. 전공스터디 4. 교육학 스터디 이렇게 네 개씩 돌렸고 지금 생각해보면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억지로라도 저를 공부시킬 수 있던 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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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논술
10월 말까지만 스터디를 실시했는데 저는 논술 스터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논술은 스스로 꾸준히 써보는 게 어렵다고 생각해요. 근데 스터디를 하면 의무감에라도 논술을 쓰게 되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기출변형 문제부터 변형문제를 다 한 뒤에는 다시 기출을 돌렸답니다! 전에 피드백을 받았던 부분을 보완해서 다시 기출을 잘 써보는 연습을 함께 했어요! 아무래도 한 번 쓰고 피드백 받고 끝내는 것보다 다시 보완해서 써보니 훨씬 좋더라고요! 그렇게 10월 말까지 스터디를 하고 11월부터는 각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논술은 정말 정확한 키워드! 그리고 간결하고 분명한 내용이 중요해요! 열심히 연습해서 논술 만점 받으세요^^
전공
이제 정말 정말 중요한 시기죠! 9~10월까지는 이제껏 공부해왔던 모든 개념들을 정리하고 인출하는 시기에요! 그러니까 매일매일 한 파트씩 복습해서 인출하는 시간을 가지셔야 해요.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라도 말로 해보거나 쓰려고 하면 분명 막히거든요. 그러니까 꼭 꼭! 반드시 구조화를 하셔서 인출을 해보세요! 저는 혼자 했지만 스터디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다 볼 자신이 없어서 기출 토대로 열심히 외웠어요! 누리과정도 이미 작년에 공부를 해서 9월부터 봤는데 금방 외워지더라고요! 만약 초수생 이시라면 시간 나실 때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외우시는 걸 추천드려요! 11월에는 일주일 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 공부하기 애매한 시간이에요. 이때는 기출에서 자주 나왔던 개념들을 정리하면서 자주 틀리는 문제들에 개념들을 다시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나만의 TIP
저는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쉴 때는 꼭 잘 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쉬어도 불안한 마음은 살짝 있지만 쉴 때 푹 잘 쉬어야 공부 능률도 올라가거든요! 일주일에 내내 공부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5~6일 공부하고 하루는 아무 생각 없이 쉬시는 게 좋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쉴 땐 잘 쉬시고 대신 공부할 땐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졸릴 때는 누리과정을 읽기라도 하시면 좋아요! 너무너무 졸리다 싶으면 잠깐 30분 정도 주무시는 방법도 추천드려요! 차라리 잠깐 자고 일어나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너무 많이 주무시는 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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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논술
10월까지는 논술을 거의 안 썼던것 같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하려다 보니 생각이 꼬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다른 공부시간에 방해되는 것 같고, 이게 무한 굴레였어요.
그러다 10월 중순 즈음 이러다 논술 과락 받겠다 싶어서 매일 1개씩 쓰기 시작했어요. 시간 맞춰놓고 원고지에 시험 보는 그대로 1시간씩만 했어요. 시험 보기 3일전까지 논술을 매일 1개씩 썼고, 운이 좋았는지 논술 1200자 꽉 채워서 쓰고 나왔는데 만점 받았어요!
전공
고시문은 신의사/예자총 이렇게 계속 돌렸고, 법자료는 3파트로 나눠서 하루에 1파트씩 공부했어요. 법은 유아 관련된 부분, 나올 것 같다고 하는 부분만 제가 임의로 뽑아서 빈칸 만들기로 제작해서 프린트 해서 암기했어요. 나올 것 같은 단어에 괄호 넣고 시험 전까지 계속 돌렸던 것 같아요.
고시문은 빈칸 넣기를 활용했어요. 계속 빈칸 넣기로 반복하다가 10월 중순부터는 그냥 입으로 소리 내서 읽으면서 암기했어요.
해지서도 한 파트씩 매일 돌려가면서 읽었어요. 위의 순서로 계속 같은 패턴으로 돌리면서 시험을 준비했어요.
나만의 TIP
1. 약간의 근.자.감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잘 될 거야“, "할만 하네" 수험생활을 불행하고, 힘들게만 생각하면 계속 우울해 지는 것 같았어요. 원래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이었던 저도 공부를 하면서 뭔가 하고 싶은걸 못하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 우울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만 끝나면 난 자유다“, "평생직장이 생긴다“, "나의 가치를 올린다" 등등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저를 다독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이 정도면 나 열심히 했어“, "이 정도면 합격할 수 있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제가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암시를 계속 걸었던 것 같아요.

2. 꾸준한 반복학습
저는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공부방법 조차 몰랐어요. 지겹도록 다시 보고 또 보고 그냥 무던히 반복하고, 꾸준히 했어요. 집에서 아니더라고 밖에 나가게 되면 항상 보든 안보든 책을 챙겼고, 한 글자라도 읽어보려고 책이라도 펴보려고 노력했고,"나는 공부해야 돼"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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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육학은 꾸준히 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전화 짝 스터디를 한 게 가장 좋았습니다. 교육학은 전공에 비해 밀리기 쉬워서 저는 기상 스터디 겸 아침에 20-30분 동안 강제로 했습니다. 반복하면 저절로 외워지더 라구요. 토요일 직강 스터디를 제외하고 저의 모든 스터디는 전화 스터디였습니다. 낮 시간이 없으신 분들께 전화 스터디를 완전 추천합니다!
전공
기본서를 최대한 보다가 서브노트 완성 후에는 그걸 돌렸습니다. 11월에는 거의 이것만 본 것 같아요. 혹시 시간이 부족해도 대충이라도 보려고 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르는 부분을 직면하고, 고통스럽더라도 반복해서 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아는 건 계속 알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을 집중 공략하세요!! 모의고사를 풀면 그게 아주 잘 보입니다. 모르는 건 시험날까지도 계속 나오기 때문에 ‘나 왜 이렇게 모르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무작정 잘 모르는 걸 외우시면 될 것 같아요~^^
나만의 TIP
1. 기본서 정독,회독 :
- 기본서를 열심히 읽어주세요. 시간이 없다고 요약노트나 서브노트에 의존하시기보다는 기본서를 최대한 읽으려고 노력해주세요.
- 팁
1) 자를 대고 읽으면 해당 줄에 있는 내용만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집중해서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2) 첫 번째는 그냥 읽고, 두 번째나 세 번째 회독 때부터는 최소한의 키워드만 형광펜을 칠해서 읽으시면 그때부터 키워드 위주로 조금씩 외워질 것입니다.

2. 마인드맵 :
- 기본서를 열심히 읽어서 머릿속에 뭔가 아는 게 많아도, 구조화되지 않으면 인출이 어렵습니다. 이론에 따른 기법들이 나중에 섞이면 답이 없습니다.
- 마인드맵 각 가지에 따른 내용은 나중에 살을 붙여도 됩니다. 초반에 중요한 건 구조화입니다. 기본서를 1-2회 읽으셨다면 꼭꼭 미리미리 마인드맵 암기! 기억해주세요!!!

3. 청킹 :
- 청킹을 만들고 나서 무한 반복해야 합니다. 청킹이 얼마나 잘 기억나는지 여부는 그 청킹이 얼마나 참신한지가 아니라, 얼마나 반복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참신한 청킹을 만들어도 다시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아무리 말도 안 되는 청킹을 만들어도 여러 번 보면 분명히 기억납니다. 무한반복이 생명이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4. 스터디 :
저는 스터디의 두 가지 특성이자 장점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 강제성: 스스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스터디에서는 아무래도 강제성이 부여되기 때문에 공부를 꾸준히 하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효과성: 전화스터디를 할 경우, 눈으로 읽고, 입으로 말하고, 또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듣기 때문에 여러 번 내용을 반복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혹시 집중을 하지 못한다고 해도무의식적으로라도 그 내용을 듣기 때문에 그냥 혼자서 눈으로 읽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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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정말 막바지입니다. 이 시기에는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무엇이 취약한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개념의 중요도에 따라 공부비중을 다르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만, 교육학의 경우 방대한 내용 중 극소수의 개념이 출제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지엽적인 개념을 물어보는 경우에는 더더욱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내용을 위주로 학습하되, 나머지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버리는 행위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
기출문제를 외울 정도로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한다는 것은 출제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풀어 새로운 지식에 대해서 학습하고, 기존의 지식을 다시 상기하는 방법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만의 TIP
임용고시 또한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 시험입니다. 또한 1년에 한번뿐인 시험이기에 느껴지는 부담감과 긴장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 당일에는 기세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공부를 했다고 가정하면 지식의 양 자체에서 압도적인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시험장에서 내가 문제를 차분히 분석하여 요구하는 답을 쓰는지 에서 점수의 차이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세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시험당일 뿐 아니라 수험생활 전반에서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내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면 항상 쫓기는 수험생활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의 페이스대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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